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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에 시암파라곤을 왔네요.

씨라이프 방콕에 입장하려니 외국인인걸 알고  왹국인요금을 내라고해서 저는 안본다고하고 나왔슴다.

몇년전에 본것이기도 하고요.

태국어숫자와 문자로 태국인 490바트

외국인은 영어로 990바트 써놨더군요.

물론 비자를 받고생활하고 있다면 태국인 적용 해준다는데 여권을 놓고왔군요. ㅡㅡ;;


당당하다면 태국인요금 숫자도 아라비아숫자로 썼겠죠.

비단 이곳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여행지도 외국인요금을 두배 세배로 받는곳이 많이 있습니다.

태국여행 물가싼맛에 오는곳인데 이렇게 바가지를 씌우면 뭐하러 오냐고 묻고 싶기도 하네요.

영어안내판 영어구사가이드 구비했다면 적정하게 20 - 30%더 받는건 이해하겠지만 2배 3배를 받는건 외국인을 봉으로 본다는거 밖에 생각이 안들죠. 


뭐 이용할사람은 이용하고 말사람은 말아라 겠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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